Posts Tagged ‘한국경찰범죄’

15년간 매일 하루종일 이렇게 스토킹

9월 11, 2011

이런식으로 스토킹
2010년5월3일 13시15분 집앞, 스티로폴박스를 버리자마자 집앞에서 대기하던, 짭새 이xx이 집어들어 시비. 사진찍고 인터넷올리니까 곤조가 99%줄은것

의경과 함께 계속 쫓아옴. 인터넷에 올리니까 순찰차로 곤조 못부림.

조금이라도 오랫동안 겁주려고 계속 따라옴

늘 내가 가는 방향으로만 간다. 조금이라도 오래 겁줘야하니까

 계속쫓아옴. 1초라도 더겁주려고

아무일도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끝까지 쫓아옴

큰길이면 겁주려고 불신검문도 함

 


 


귀가할때도 마찬가지, 15시30분. 겁주려고 집앞에서 나를 기다리는 짭새

놀면서 휴대폰 만지작거림.

아무일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서있음

겁주려고 그냥 서있음. 아무것도  안하면서 뭐하는척…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서있기만함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서있음

 
순찰차, 사진 못찍게 필사적

잠시후,  순찰차로 곤조 못부리니까,  내가 현관문열어,   들어가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서 gs편의점옆길로 순찰차번호 안 찍히게 급히 감. 전봇대 뒤로 순찰차 조금만 보임. 순찰차도 멀리서 경광등켜고 겁주다,  사진 찍히지 않게 가까이 가려고하면 그냥 도망감.

 
좁은 골목길에서 엄청 빨리 운전. 순찰차가 사진 안찍히게 필사적인 모습. 멀리 전봇대에 경광등보임

 
아무일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겁주려고 그냥 서있다 집앞에 와서 겁한번 더주고 감

인터넷 올리니까 너무 너무 얌전해진것

증인들, 증언안하는 이유=경찰p 15년 스토킹가능한 이유

4월 14, 2010

——–  부패경찰p 가 증인들에게 속이는것  ——–  

1.  경찰이 할일없이 무고한 시민 스토킹하냐 – 라는 말에 속아서 증언안함

2. 내가 나쁜 짓했거나 죄져서 감시하는것이라고 모함한다. 

나와 싸운것, 경찰비리 고발한것 때문에, 경찰p가 앙심품고 스토킹하고 있는것 모르고 경찰이 감시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속고 있어서 증언안함.

3.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 경멸하니 증언안함.

4. 너도 나처럼 당해!!  너도 공무집행방해로 고소한다 -> 교활한 속임수에 모두 넘어감

……….경찰p 는 강자에 비굴해서 특별한 능력자, 검사, 군, 국정원, 방송언론사가 증언받거나 그런분이 이글보고 도와 증언하도록,  퍼트려주세요


24시간생방송

http://afreeca.com/asdsfs 

http://blog.naver.com/qewwer
 

——–  부패경찰p 해코지 ——–  
 

1. 이런식으로 해코지


2. 순찰차 해코지 ; 2007년부터 인터넷에 순찰차번호, 시간, 장소를 올려서 순찰차해코지 줄었음

3. 사이렌 해코지 ; 2003년부터 사이렌 대신 크락숀으로 겁준다.

4. 더러운 말로 망신 시키기

5. 침입해서 독극물을 음식, 옷, 침대 등등에 뿌리기

증언받아오면 증인1인당 5천만원 드려요

3월 19, 2010

부패경찰 p 일당이  나를 경멸하게 하려고, 이들에게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키고 경찰이 할일없이 스토킹하냐는 말에 속고있음.

이들은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함.
1.   충남건재 박상만 : 연희동 89-25  2002~2004년

 
1)  처제 순남 : 이 분에게 잘못한것이 없지만 나를 철천지 원수로 여김. 2007년 11월 추운 겨울, 나에게 구정물 버림.

부패경찰 p 일당은 여자 꼬봉들마다  구정물 버리게 시킴.

2) 부인 : 나를 경멸함. 자주 밤에 날 깨워, 놀라서 자다 깼음. 달래서 집으로 보낸적 여러번 있지만, 이 분에게 실수한적 없음.

3) 장모 : 내가 전두환 집앞에서 이 내용을 2004년 밝히자,  내가 거기서 외친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묻기도 전에 “내가 언제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내 방앞에 지켰냐” 고 했다

 
증언 할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내가 이 집에 살때 2년간 집에 출입할때마다 아침, 저녁 장모를 내 방앞에 세워둔것

2)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들에게 나를 모함한것.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이들은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함.
경찰말만 믿고  내말은 들으려고도 안한다.
 

“경찰이 쫓아다닌다”면 피해망상증 소리들을까봐 10년간 아무말도 못했지만, 지금도 해코지로 고통받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호소합니다.
 
 

2.   연희동48-2 강경희 2007년
 

 
 

멀쩡하다가도 “부패경찰p ” 말만 하면 갑자기 악바리가 됨.

그러면서 “부패경찰p 을 전혀 모른다”, “그런일은 있을수 없다”.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네가 변해야한다”고 함.

“나는 가해자. 부패경찰p 은 피해자” . “부패경찰p에게 사과하라”고 함.

남편 백운화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 고 함.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법정에서 위증할수 없다고 함. 이 분은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위증임.

 
이분들이 증언할수있는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분 남편을 시켜 내가 부엌에 갈때마다 쫓아다니게 한것.

<—  내가 인터넷에 “부패경찰p 스토킹한다”고 퍼트려서 부하들이 장난한거라고 믿게함.

2)  이 분들에게 나를 모함한것.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이들은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함.

   
3. 모래내시장 형제상회 양미숙, 혜진엄마, 사장
 
1) 양미숙(40살 정도), 010-5579-900x  서울4푸583x

2) 혜진엄마(남가좌 레미안 103동 7XX)

3) 영이

4) 사장 (현대 I PARK 17동 1603 경기88러 54XX)

5) 이씨 아저씨

—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고 함.

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절대 증언같은거 못해준다” 고 함.
 
 이들은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함.
 

4.   미향산업 한찬호가 입을 다물어서 부패경찰 p 13년 스토킹 가능합니다

 
한찬호

: 미향산업.  연희동 451-23  서대문 구청앞으로 이사, 서대문도서관 건너 구두공장앞을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2007년 10월 찾아가니, 미리 부패경찰 p일당 지시를 받고,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함.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해야 진실을 밝힐 자.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함.
 

5.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과 보안
 
스토킹당하기전,
1995년  2년반 현대백화점(당시 그레이스) 옆, 창천동 57-39에 살때,   매일 지하1층에 간다고 식품점 아줌마가 경비를 시켜 감시시켰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그랜드마트경비까지 내사진까지 퍼트려서   감시시켜서,,   불쾌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증거 잡는다고,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를 단것이 들통나서, 전국이 들썩거린 사건.

오히려  보안들에게 폭행 당해,  그후 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신촌현대백화점뿐만 아니라  서울시내 전체 백화점에 모함해서,   나를 모르는  백화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보안에게 감시시켜서,  스토킹 후 백화점에 못가게 됬다.

부패경찰p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갔는데, 2007년  7년만에 처음 신촌현대백화점갔다. 보안이 쫓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부패경찰p 가 쫓아다니게 했냐”고 하면 사라진다.

모든 사람에게  나를 “해코지하는 사람이다” 로 모함했다,  보안을  괴롭혔던 것을 약점으로 잡고, 나를 편집증자로 몰고간다.

보안들과 김동규씨께 증언, 제보하게 해주세요.

김동규씨는 내가 잠시 해코지 당해서  인터넷으로 떠드는것으로 알지, 13년 철저히 스토킹당하고 고통받는지 전혀 모름.

원룸에 사는데, 관리비에 쓰레기봉투까지 내서, 여기 입주인  쓰레기 봉투 안사지만  지금도 백화점가면 짭새들이  보안을 시켜  나를 기다리게 하므로.  보안들에게  스토킹당하는것을 보여줘야되기때문에 일부러 백화점까지가서 쓰레기 버려야한다.

그것을 이용해서 이짭새는 거짓말 보태서  보안에게 모함하고,  인터넷으로 퍼트리는것도  스토킹 당하지도 않으면서  내가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몰고 감.

내가 보안을 오랫동안 괴롭힌거 사실이지만,  이짭새가 13년간 악랄히 괴롭히고  모함해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피했는데, 거기까지  쫓아온거 모두 사실이다.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보안이 무전기 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부패경찰 p 일당이 보낸것.

이들을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하면 부패경찰p 경정의 13년 스토킹을 밝힐수 있읍니다.

 
90년대말  신촌 현대백화점의 보안들과 지금도 남아있는  보안들, 김동규, 2007년 퇴사한 김선일, 장정식
부패경찰 p일당 수법 :  나는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나를 혐오하니 부패경찰p일당이 스토킹하는것을 알면서 오히려 나의 고통을 즐김.
 

 
 

 
6.  2001년, 연희1동 사람들 
 
연희1동 413-96, 103호 남자(30대 중반), 301호 부부(아저씨는 다리가 조금 불편. 이발사, 부인은 목욕사)   — 지금은 다 이사갔다.

 
연희동 이사후  1년 내내 연희동에서는 순찰차,  사이렌 한번 없음.

(동교, 상도동도 마찬가지)

 
연희동 이외의 지역에서만 순찰차로 해코지했다.

 
다른 동네는 자유롭게 사람들에게 모함했는데,  연희동에서는  자유롭게 모함못했는데, 경찰신분을 감추고 집주인, 경비아저씨 (city5 건물, 07년 사망) 에  모함.

 
연희동 413-96, 옆방 103호 남자와 경비,301호 부부에게 모함, 방이 어두워서 열어뒀는데  103호남자는 자기가 출입하는걸 본다고 화냈다.

 
 

7.  홍대역 규수당 회원 아줌마와 사장부인
 
부패경찰p, 하수인 아줌마를 보내 더러운말로 나를 망신시킨후 홍대역 규수당 회원들을 선동시켜 날 탈퇴시킴.

 
부패경찰p 해코지가 무서워, 혼자 잠을 못잔다. 규수당 찜질방에 감시카메라가  있어서 다녔다.

 
지하 2층은 밤새내내 불켜있고, TV앞에서 자는데, 앞에는 감시카메라, 왼쪽에는 매점아줌마, 오른쪽에는 청소아줌마가 밤새내내 있어서,  안심되서 매일 거기서 잔다.

 
운동은 아줌마 회원들이 없는 밤11시넘어 가끔 10분정도 한다.

 
철저한 베테랑수사관 부패경찰p일당, 감시카메라있는 곳에서는 나를 해코지못하므로,  규수당에서 탈퇴시키려고 규수당회원 아줌마를 선동시켰다. 규수당 사장 부인에게도 모함했다.

 
규수당에서 쫓겨나기 2주전, 젖은 외투를 사우나에 말리려 걸어둔적있다. 다른 사람도 바지를 걸어뒀었다.

 
나만 문제가 됐다. 새벽에 아줌마를 출동시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성토하고, 날 내쫓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만 둔다고 성화를 부렸다.

 
나와 만난적 없는 아줌마들. 사무실에 가서 날 내쫓지 않으면  그만 둔다고 항의했다.

나를 탈퇴시켜서, 해코지하려는 부패경찰p일당의 압력에 2007년11월30일  아줌마들이 내가 다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모여가서 퇴출시키라고 성토했다. 이번엔 규수당 사장부인까지 합세시켰다.
 

 
 

 
8. 부패경찰 p 일당 신수동사람들 — 재개발로 모두 이사감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3.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들어 백화점납품).
4.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5.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6.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잠도 못자고 괴로운데,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폭행 했다.
 
개를 때렸는데,   24시간 감시했던 부패경찰p 일당이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밤에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부패경찰 p 일당 거짓말에 복종하는 사람들.
 

 
 

 
9. 부패경찰p, 청담동 사람들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임차인과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면 경비는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 건물에 안가므로, 경비는 복덕방에서 돈받고 집주인이 오면 알려줌.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을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는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부패경찰p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 집 아가씨와 방 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 분태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사람들마다 부패경찰p 은 쫓아다니며 모함했다
 

 
 

10.  전과100범 가족, 이상기의 행적


 
스토킹당하기전,
95년 청담동  리더스빌을 차경희에게 임대했었다. 집세 안내고 내연남 이상호가 땡깡부려서, 소송했다.

1996년 명도 소송후 집행관이  이상호동생인 이상기를 내치고 방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

이 자가  만나자고 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경기로추정, 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 일이다.
 

그후 부패경찰p 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2월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이 일로  이상기가 뉴질랜드까지 따라온것을 알았고, 2006년 3월 10일 캐나다 공항도착후 내가방과 똑같은 황갈색 배낭형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은 96년 이상기를 집행관과 내칠때 것으로, 2개중 하나는 이상기가 가져갔고, 나머지는 내가 갖고 있던것. 12년 된 가방을 다시 봤다.
 

이상호 57년 주민번호– 실제나이 훨씬 많음.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 실제 64년생. 전과자,  히로뽕주사기 신고후, 강남경찰서 강력계2반에서  조사받음.
 
이 자의 이력서, 주민등본, 녹음 tape3개, 이상호, 차경희,스토커 짭새 안병국주민번호, 56~ 58로 시작, 부패경찰p 016 전화번호 –  이들과 연관된 모든 기록들은  2006년2월 뉴질랜드에서 훔쳐갔음.  내돈 뺏어 살해해서 증거를 남기지않을 목적
 

11. 부패경찰p의 13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걱정하는  기자

부패경찰p 해코지가 너무 괴로워, 캐나다에서 메일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자는 나의 메일을 수십차례 기술(?)도 좋게 받고 매일 답장보냈다. <—- RFID으로 도청,도시 가능하므로

답변내용은 “부패경찰p 의 비리를 밝히는 것은 남을 비방하는 것” ,
 

“스팸메일 보다 남을 비방하는 메일이 더 나쁘다”, “도와주겠다 ” 는 메일을 수십차례 보내옴.

부패경찰p 10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상당히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부패경찰p 10년 스토킹을 믿어주지 않자, 더이상 나를 막을 필요를 못느끼고  메일 보내지 않음.
 

듣보잡 신문사인데, , 본인은 공인이라고 주장.

2006년 6월~7,8월 경 도깨비신문에 “깍두기”라는 필명으로 쓴 글에 이메일로 나에게 답장했음.

이 자의 더많은 사진 http://blog.naver.com/qewwer/80055871760
 

 
 

 
12.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남녀늙은이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울맨션에 80년초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살았다.  조용히 살아서, 아는 사람은 경비뿐 (당시 경비들 2008년에도 근무).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길에서 갑자기 땡깡부리는 자들이 늘었는데, 계란가계가 옛날부터 있다는것은 알고있었을뿐, 전혀 본적 없다.

 
계란장수 늙은이 둘이 추운 겨울에 미리 밖에 나와서 매일   땡깡부리려 기다렸다.   남자 늙은이는  오토바이로 방금 도착해서,  시비, 땡깡부렸다. 그후 그길로 다닐수가 없었다.
 

 
 

 
13. 서교 아트빌고시원 형제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교초등학교옆 아트빌고시원앞, 고시원형제가 행패부린다.

 
2000년~04년 30대 중반 쌍둥이처럼 닮은 형제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고시원앞에 나와 서서 나를 기다렸다 지킨다.

 
키작고 마른 30대 안경낀 남자가 지켜서있다 마티즈 연두색타고  골목길 한바퀴돌자마자  다시 와서 고시원으로 들어간적도 있다.

 
또 아줌마, 초딩아들,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던적도 있었다.
 

 
 

14. 김양곤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김양곤, 63년생 미래에셋신촌점 2000~02년경 사이버룸  옆자리.모함했음.  여자같은 말투.
 

 
 

15.10년 스토킹 부패경찰p  의 충실한 외국인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2001년 겨울 연희동 413-96 살때, 성산회관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누가 내옆을 살짝 스치고 지났는데 영어로 땡깡 부리기시작했다. 

살짝 스치는 사람 하루 수백명이다. 그러나 부패경찰p  해코지 이전에는 시비를 받아본적없다.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외국인이 땡깡부리려고  일부로 스쳤다.
 
한국에 사는 미국, 캐나다인과 대화를 많이 해봐서 잘안다. 이들은 한국사람과 말할때 절대 빠른 속도로 말하지않는다. 단어, 문법도  초급으로만 쓴다.
 
그런데 이 캐나다인은  자기들끼리 하는 이상의 빠른 속도로 영어로 떠들었다. (난  알아 들을수있음).  부인은 한국인.
 
당시 코리아게시판 이용, 외국인에게 휴대폰을 팔았는데 부패경찰p 과 일당이 24시간 스토킹하느라 그걸 알아내고 한달여 무식한 짭새들이라 한국말로 게시판을 도배했었다.
 
이유없이  땡깡부리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것이 한국인에게하는 속도가 아님.  부패경찰p 일당이 보낸자. (코리아헤럴드 게시판지기로 추정)
 
그리고 나와 스칠때 난 연대방향으로 갔고, 이 캐나다인은 성산회관 방향으로 갔는데, 내게 땡깡부리고 나서는 연대방향, 반대로 갔다.

24시간생방송

3월 19, 2010

 
1 24시간생방송+ 대본
 

2 연희동89-25 박상만 증언을 받아오면 5천만원 드립니다
 

3 강경희 증언하면, 경찰간부p 무너집니다
 

4 경찰차로 해코지못하자 연남자율방범대로 해코지
 

5 연희동 경찰 순찰차해코지
 

6 창천동 경찰 순찰차해코지
 

7 스토킹
 

8 스토킹일지
 

9 범죄자용 베리칩
 

10 신촌현대백화점 보안에게 아줌마시켜 모함해요
 

11 한국경찰범죄 세계1위
 

12 스토킹경찰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