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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8월 6, 2011

방송 대본

 

스토킹당하고 있어요

1. 더러운말로 망신시켜 하수인만듬

 

경찰p모함 16년간 아무도 안알려줘서 궁금했는데, 나에게 호감이나 동정심 느끼면 경찰p스토킹 소문나거나 신고해서 들통나니까 더럽고 치사하고 나를 원수로 여길정도로 역겹고 구역질나는 말로 망신시켜 처음보는 경찰도 적개심 품고 욕, 침뱃고, 발로 차서 황당했어요. 더럽고 역겨운 말로 망신시키니 아무도 경찰p를 배신하지않아 계속 스토킹 가능한것

 

다른 경찰시켜 소소한 거 트집잡아 망신시키는 식으로 모함해서 아무도 경찰p 모르고, 증언해 달라고 현대백화점, 규수당, 미래사랑, 박상만, 강경희, 모래내형제상회, 신수동 수천번 찾아갔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더러운말로 망신시켜서 “그런식으로 살지마, 인간이 되, 종교를 가져봐” 근데 이런 소리들을 만큼 잘못하고 살아본적도 없고, 대화한적없는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모함했다는 증거죠.

더럽고 치사하고 비열한 말로 나를 망신시키면 의심없이 믿고 충실한 꼬봉이되서, 내말만 거짓인줄알게되서 증언은 커녕 수모만 당해서 포기했어요

내가 “나쁜짓해서 감시하지, 무고한 시민을 할일없이 경찰이 스토킹하냐”는 말에 속고있어요

 

사실아니면 뭐하러 방송해요? 편집증 정신병자 경찰p 악랄 곤조 못견뎌 사이코시청자들 조롱, 욕설 상처받아가며 방송해요.

아무것도 할수없어 낭비하는 아까운 한순간 한순간 가슴이 타들어가요.

감시카메라 방에 3대나 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째. 아무도 안믿어서 아무말도 못하니까, 부패경찰p일당이 더 기세등등 괴롭혀 방송시작했는데, 이렇게 안믿을줄 몰랐어요.

 

조금 스토킹한것을 물고늘어지는줄 아는데, 얼마나 악랄하면 방송까지 하겠어요.

 

16년간 매일 수백번 죽고싶은 순간이 없었던적 없어요.

 

사실 아닌데 이렇게 내용이 구체적이고 일관되나요?

 

감시카메라무력화해서 침입한 동영상, 하루종일 의식잃게 곤조부리는 동영상,, 미친사람이 미친짓해야지, 얌전히 의자에서 매일 15시간 자나요?

 

모자란 분들이 변호사, 방송국, 검찰, 인권단체, 신문사,,, 그정도 모르고 방송하나요?

스토킹하는것을 보고 들은 증인없이 고소나 방송하면 무고죄되요.

 

경찰이 스토킹한다면 무조건 정신병자로 여겨서, 말 못하니까 더 기고만장 해코지하고, 2년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지구끝까지 쫓아와 죽을만큼 괴롭히면 돈줄까봐 당장 돈내고 죽으라 괴롭혔어요.

 

시청자 이준봉씨가 경찰p와 통화했는데, 이말에 다 속는데요. ” 너도 나처럼 당해. 저 여자는 100% 거짓말, 정신이상자다. 잘못걸리면 너도 당해. 이런 전화하면 공무집행방해로 너도 고소해” 오히려 겁줘서,, 베테랑수사관 교활함에 다 속고,,, 이 방송도 모함이고 내가 결혼했고, 애도 있데요.

내말듣고 속은걸 알고 도와준다고 했으나, 일당이 이분 산업은행까지 찾아가 경찰뱃지 보이며 뺑소니 용의자라 겁주고 얼굴 사진까지 찍어갔데요. 교통과에는 그런 경찰도, 사건도 없다고,, 겁내요.

 

집주인, 박상만, 강경희는 미혼인거 아니까 다른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속여요.

 

경찰들이 매일 침입, 이사만 다녀요. 독극물 넣어 음식 먹으면 토해서 밥못해먹고, 화장품, 피부가 벗겨지고 , 옷, 수건 썩고 모든짐 싸들고 다녀요. 처음 스토킹할때는 짐이 많아 이사 못갔는데, 지금은 가방하나 밖에 없어요. 이사만 다니느라, 이불, 그릇, 옷,신발,가방들 다버려서 치장은 꿈도 못꿨는데,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서, 강경희가 나만 보면 옷타령만 한가하게하나 했어요.

 

블로그, 게시판, 지식인 나를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부패경찰p 항문빨이들의 도배글에 다 속아요

방송 홍보해주세요.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본인이 하세요. 강퇴

조용히 들으면 알수있어요.

생방송

 

2. 계기

 

스토킹 당할만한 죽을죄진것 기대하는데 뉴스보면 대부분 범죄 계기는 사소해요.

짜려봤다 살인하고, 만원 안준다 자식, 친구죽이고,, 몇만원에 살인사건 비일비재. 나도 마찬가지.

 

97년 자전거를 앞집에 세웠다고, 그날따라 그집 거주자가 시비, 고발 파출소 갔는데.

파출소장p 얼굴 기억도 없는데, 몇달후 길에서 반갑게 인사해요. 경찰이 아는척하는거 자체가 재수없고, 잠시보고 그리 오래 기억하는지 감시했어. 재수없다고 욕했더니 파출소경찰 총동원. 사이렌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순찰차로 못살게 곤조부렸어요.

너무 괴로워서 고발했더니 고발한것에 앙심품고 오만방자한 경찰p 편집증이 먹이감이 됬어요.

 

나혼자 있을때만 곤조부려서 증거가 없어 무혐의로 끝났다.

 

경찰이라면 믿을거예요. 경찰비리 고발하면 순찰차로 동네에서 왕따시켜 이사가게 만든데요. 부인하겠지만 직접들었어요.

 

더럽고 치사하고 비열한 말로 망신시키면 어떤사람이든 의심없이 나를 치졸한 인간으로 여겨 경멸하게되서 증인들이 절대로 경찰을 고발안하고 소문도 안내요.

나쁜 짓하니까 감시하지 할일없이 경찰이 스토킹하냐는말로 속여서 증인들 무조건 “없다. 아니다. 모른다” 만 하는데 증언하게 해주세요. 못하면 방송 홍보해주세요.

 

돕고 싶으면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해주세요.

도와달라니까 이래라저래라만 해요. 제안은 강퇴.

생방송

 

3 이유

 

경찰p는

1 편집증 정신병자

2 오만방자해서

3 비리 고발한것에 앙심품고

4 가족, 친구도 없고 약한여자 만만하다,, 돈내놓고 자살해죽으라
돈이 목적. 돈없다면 지금까지 살아있을수없죠.

 

“경찰이 얼마나 바쁜데 할일없이 널 스토킹하냐?” 경찰만큼 한가한 직업 없다. 1명이 할수있는일은 경찰은 10명이 나눠해요

 

서울 경찰서는 다 가봤는데, 한경찰서에 경찰 1000여명, 강력계 8,9개 폭력계 8,9개 형사계 무슨계 무슨계 수십개팀.

전국 수백개 경찰서, 팀 수만개. 경찰 수십만명. 사건 많아봤자 바쁜사건 배당될때만 잠시 바쁨.

주로 담배피고, 영화보고 수다 떨고 낮잠자요. 가끔 일하고,

 

모든 범죄는 범죄자가 악해서 일어나요. 악하면 아무리 바빠도 해코지해요. 이 자처럼 곤조가 더러면..

 

그 경찰이 얻을게 뭐가 있어 널 해코지 하냐?

유영철, 강호순은 뭐 얻으려고 여자들 죽였나요?
고시원 방화범은 뭐 얻으려고 불지르고 여자들 죽였나요?

 

범죄 저지르는 이유는 똑같아요. 범죄자의 악한성품. 경찰 p 도 곤조가 더러워서 곤조부리는것. 곤조 더럽지않으면 이렇게까지 곤조못부려요.

 

더한 경우라도 착한사람은 범죄 안저질러요. 악한사람이나 범죄 저지르지.

 

앙심품고, 오만방자해서 전재산 내놓고 자살해 죽으라.

동기가 사소하다고 안믿는데, 곤조가 더러우면 살인보다 더한것도 해요

 

나혼자 있을때만 곤조부려 증거가 없고, 철면피 경찰p 도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는데, “감히 고발해” 라는 오만방자함으로 더 악랄히 파출소경찰 총동원, 순찰오토바이, 무전기소리, 사이렌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순찰차로 하루종일 전력투구 겁줬다.

 

y동에서만 곤조부려 다른 사람같으면 당장 이사가지만, 짐도 많고, 이러다 말겠지하는 미련한 성격에 멍청하게 1년반 아무말 못하고 당하기만 했어요.

 

24시간 감시하면서 많은 유산 금융거래하는거보고, 가족도 없고 혼자인 약한 여자라고 만만해서 쉽게 돈 뺏을수 있겠다 곤조부려요.

 

스토킹하면 남녀관계, 이쁘고,, 이런말 황당해요. 이 자를 3,4번만 봤고, 배삼룡 닮았다는 기억만 나요.

 

앙심품고, 오만방자해서 전재산 내놓고 자살해 죽으라 곤조부리는데. 지금은 돈보다 나를 죽이려 해요.

인터넷에 퍼트리니까. 들통날까봐 두려워해요.

 

경찰에 스토킹당하면 무조건 정신병자 취급받으니, 죽을때까지 당하기만하다 자살해죽은 사람도 있을거예요.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말할수없는것을 이용해서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

 

경찰p 는 “스토킹당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 아니다 ” 래요…

살인마 강호순이 ” 차에 탄 여자도 잘못이다 ” 처럼. 범죄자는 경찰p처럼 잘못을 뉘우치지 않아요. 잡힐때까지

“너도 나처럼 당해 잘못걸리면 위험해 ” 전에 조금 스토킹했다는 암시하며 이방송도 잠시 당한거 물고 늘어지는거라 속여요.

 

방송 홍보해주세요. 돕고 싶으면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해주세요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본인이 하세요. 강퇴

 

4. 충성 꼬봉 만드는 방법

 

경찰p는 마인드컨트롤무기, 세균 화학테러, 사람다루기등 30대초반 극소수 경위 대상의 특수테러 교육 받았는데, 절대 안들키고 모함하는 사람다루는 방법은 최대한 추접하고 더럽고 치사하고 역겹고 구역질나는 말로 피해자를 망신시키면 모두가 의심없이 믿게 되고, 너무나 더러운 모함에 피해자를 경멸해서 피해, 왕따시켜, 절대 소문안나, 피해자는 무슨 모함들었는지 알수없게 되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피해 도대체 무슨 모함 들었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1. 2002년 전두환대통령근처는 경찰이 꼼짝못해서 박상만집에 이사갔는데, 장모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2년간 매일 내방앞에서 감시시켰어요. 현대백화점 보안, 미향산업 한찬호, 서교아트빌고시원형제, 홍제서울맨션앞 계란장수 늙은이, 부엌만 가면 쫓아왔던 강경희남편 백운화처럼…

 

지금은 경찰지시로 모두 “할일이 없어 너 쫓아다니냐 ”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경찰이 스토킹하고, 모함한다고는 상상도 안해요

 

해코지천재 베테랑경찰p는 탄로안나게, 동료시켜 모함해서, 증인들은 경찰p가 누군지 몰라요. 여자꼬봉마다 구정물 내몸에 버리게 시키고, 경찰불러라, 정신병원 불러라..박상만 처제 시켜서 포기했어요

 

박상만씨는 7시부터 충남건재에 있고, 9시부터 처제, 처, 장모. 수천번 갔어요. 경찰이 순찰차로 쫓아다니는것을 알지만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 내가 나쁜짓하니까 쫓아다닌다고 국민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경찰로 속고있어요. 한명 증언하면 가족 모두 증언할테니 1인당 5천만원씩 드려요.

 

2. 신촌현대 백화점

 

스토킹당하기전, 그레이스 옆에 살때, 매일 간다고 경비가 감시했어요. 물건 사준고객을 그랜드마트까지 지하2층 키작은 보안이 내사진 퍼트리길래, 불쾌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증거 잡는다고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 단 사건

 

오히려 보안에게 폭행 당해, 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경찰들이 신촌현대만 아니라 롯데, 신세계, 이마트,, 가는데마다 보안시켜 쫓아다니게해서 못가게 하고, 수퍼, 시장, 모래내 형제상회까지 모함,

 

2008년보안이 방송와서, p일당이 손님가장해 냄새가 나서,,, 행색이 어쩌구해서,,, 망신시키는 식으로 모함해서 쫓아다녔데요. 백화점 가면 보안이 쫓아다닌것, 사실인거 맞죠? 이들은 신촌현대만 쫓아다닌줄알고있고 경찰이 고객 가장해 더러운 말로 망신시킨줄 몰라요.

 

2007년부터 인터넷 힘으로 백화점가요.

 

2002년 연희1동 방 보러 온 보안, 김동규에게 감시시킨 직원, 매일 증언해달라고 해서 멱살잡히고, 무전기로 머리 맞고, 저승사자처럼 잡으려고해서 1시간 넘게 신촌일대 도망다니고. 무서워서 더 못가요. 더러운 모함에 속아 날 경멸하고 전에 보안앞에서 일부러 휴지 버리는식으로 괴롭혀서 스토킹하는거 알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돕고 싶으면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해주세요
도와달라니까 이래라저래라만 해요. 제안은 강퇴.

 

5 쳥와대옆 이사해도 수시 침입

 

24시간 감시, 매일 침입 독극물, 더러운말로 망신,모함, 이사만 다녀요.

하루 수십수백번 동네골목마다, 일산, 강남 가는데마다 순찰차로 쫓아오고,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또오고 또오고,,,, 겁줘요

 

중앙에서 높은 사람이 시키는게 아니라, 명동가면 명동파출소 동료, 종로가면 종로 동료에게 순찰차로 겁주자는 식으로 괴롭힌다. 차 타면 차옆, 걸으면 내옆에 걷는 속도로 경광등 번쩍이며 끝까지 따라오고 그많은 곤조 말다못해요.

 

2001년 연희동으로 이사오자마자 순찰차가 갑자기 사라져서 오히려 겁나, 누명쒸워 감옥에 가두려나, 차로 치어 죽이려나.

4년 실컷 곤조부려 그만하나,,. 순찰차 없어 새벽2,3시에도 집에 들어올 생각도 안하고 돌아다녔어요.

 

2달쯤후 연희동 밖만 가면 5분도 안되 사이렌울리고, 경광등 번쩍이며 겁줘서, 연희동밖에 못나가.

 

연희동에만 경찰이 꼼짝못해서 고민하다 결정했죠. 곤조 부릴수있는 동네에서만 열심히 곤조 부리자,

신기해서 상도동 가니 단한대 못봤는데 옆동네 흑석동 가니 5분도 안되, 순찰차가 쫓아와.

 

2000년 연희동 전경했던 시청자가 연희동, 동교동, 상도동에서 대통령경호하는 군부대가 경찰을 통제해서 꼼짝못했데요.

 

2003년 대통령경호를 경찰이 맡아 군부대가 물러나서, 연희동에도 순찰차곤조 시작했고, 사이렌 대신 크락숀으로 겁줘요.

 

돕고 싶으면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해주세요 더러운 말로 망신시키는 말에 하수인이되서 나를 경멸하고, 나쁜 짓해서 경찰이 감시하지 할일없이 무고한 시민 스토킹이 하냐는 말에 속고있는 이들 증언하게 해주세요. 못하면 방송 홍보해주세요.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본인이 하세요. 강퇴

 

6 청와대도보1분집도 cctv 무력화

 

감시카메라 달아도 매일 침입, 일부러 침입한 흔적, 배설물 뿌리고 악취가 심해, 대체 무슨일인지, 미쳤나 했어요. 화면만 보다 2008년8월20일 cctv화면 시계봤다.

 

예를 들어 10시 1분, 2분, 3분, 정상으로 가다 10시15분에 갑자기 시계가 멈춰요.

한참 멈췄다, 10시30분 되니까 cctv 시계와 방안 벽시계가 동시에 정상으로 움직여요.

 

카메라 무력화후 침입했어요.
아무도 없으니 움직임도 없고,, 정지화면 본것.

화면안 시간이 정지되면 새로고침 그래도 멈추면 부패경찰 일당이 침입한것. 365일24시간 작동되야함.

 

삼성전자 공장, 연구소는 산업스파이막으려 카메라 무력화되서 사진 못찍어요. 몰래카메라 탐지기 팔잖아요.

 

15분정도 멈춘것 알아채자 1,2분, 10초, 무력화. 카메라 소용 없어요.

 

갈수록 곤조가 악랄 cctv나 (24시간)생방송 (또는 24시간생방송)아랑곳안고 수시로 몇시간이나 무력화해서 침입. 음식, 화장품, 옷에 독극물,, 견딜수없어 청와대도보1분집도 매일 감시카메라무력화.

 

돕고 싶으면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해주세요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본인이 하세요. 강퇴

 

7 이렇게 도와주세요

 

1. 경찰p일당이 나를 모함하는것을 보고 들은 증인이 없으면 무고죄라 고소나 방송못해요. 방송언론사, 군, 국정원, 검사가 증언받거나 영향력있는 능력자를 찾아 증언하도록 부탁하세요.

 

2. 홍보해주세요. 외국어로 번역해서 퍼트려주세요. 방송도 해주세요.

 

3. 홍보도 싫으면 끝까지 들어만 주세요

 

증언만 해주면 어떤 수모도 감당하려고 수천번 찾아가 사정하면 증언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포기했어요. 오히려 매일 온다고 질렸다고 경멸해요.

 

증인들은 나쁜사람아니고 뇌물, 협박, 불이익받을까봐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p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키면 의심없이 꼬봉이 되어 나를 형편없는 인간으로 경멸해요. 더러운말로 망신시키고 모함하는 경찰말은 믿어주지만, 내말은 힘없는 사람이라고 들으려고도 안해요. 공권력 이용해서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얼마나 잔인하게 곤조부리고 스토킹한다고는 상상도 안하니 증언할리도 없어요.

 

자전거 사건으로 조사했는데 수상해서 계속 감시했다. 불법이지만 경찰이 나쁜짓하는것 감시 했는데. 내가 불쾌히 여겨 물고늘어진다고 속이고 증언하면 자신들이 불법 저지른게 탄로나서 옷벗어야한다. 좋은 일하다 감옥간다.” 이런 겁주는 말에 속아 국민 안전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는 경찰에 피해가 갈까봐 또 나쁜 짓하니까 감시하지 할일없이 무고한 시민 스토킹하냐, 설마 경찰이 거짓말할까 속아서 증언안하는거라 추측해요

 

내힘으로는 안되서 여론의 힘으로 입열게 하려고 방송해요
능력있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이대로 이 자에게 죽임을 당할수없으니까.

 

방송 제대로 안듣고 멋대로 전화나 직접가서 증언해달라면 제가 수천번 찾아갔을때 벌써 증언했어요.

 

“없다”고 안만나주고 “아니다, 모른다 “만 해요. 쉽게 증언해주면 방송 안하고 수억원 걸지도 않아요.

 

모자란 분은 5천만원 증인들에게 주래요. 그정도 생각 못하는줄아는지. 들으나마나한 쓸데없는 제안.. 설명 지쳐요.. 강퇴해요.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아무말없이 해주세요.

 

돕겠다, 만나면, 돈달라, 밥사달라. 쳐먹고싶어 환장. 내용 전혀 모르고, 방송에 나오는 질문 수만번 반복 지쳐요. 비용주면 만나주고 답변해줘요.

 

돕고 싶으면 저를 찾지 말고, 모든 정보는 방송에 있으니 조용히 듣고 들은대로 하는것외에 해결방법은 없어요.

 

경찰비리 밝혀주면 10억 준다는말은, 비리 안밝히면 1원한푼 안준다는뜻.

 

이 자 거짓말은 천재적이예요. 신분속이고 나를 바보만들려고 2008년 경정승진했다 2013년초 양주로 부임했다,, 경찰들이 얘기해줘서 나도 속았어요

 

보이스피싱에 돈 날리는 수만명이 멍청해 보이지만 많이 속잖아요. 더러운말로 망신시켜면 꼬봉이 되서 속은줄도 모르는 자들 증언하게 해주세요.

증언을 녹음이나 녹화해서 방송에 제보하세요. 법적 또는 언론 보도로 사실 입증되면 제가 찾아가 드려요.

 

질문 안해도 조용히 들으면 알수있어요.

생방송

 

8. 마인드컨트롤무기 경찰, 군, 국정원에서 사용

 

감시하려고 정치가, 적군, 범죄자에게 이식한다.

 

도청,도시했는데 2006년 곧 죽을것니까 그렇게 궁금했던것 알려주마했지만 못죽여서 지금은 알려준거 후회해요

제방송 본 군 경 국정원 전문가마다 너무 자세히 알아서 놀라는 마인드컨트럴무기이식

 

1. 적에게 몰래 이식하기 때문에 졸리게하는 기술, 의식 잃게하는 기술로 이식해서, 이식당한것 모른채 살아요.

 

2. 평일 이식하면 몸의 변화 금방 눈치채요. 이사짐 옮겨서 그러나.. 생각할수있기때문에 이사간 날 이식해요. 또 이사간날은 방심해서 이식하기 쉬워요

 

3. 발목복사뼈 옆 물렁뼈에 이식. 뼈마디는 멍든것처럼 아픈데, 물렁뼈는 통증 없고 불편함 느낄 정도.. 눈치못채요

열손가락마디 전부 눈치챌때마다 옮겼고, 최근까지는 양쪽 엄지발가락 두군데 동시에 이식했었고, 청와대옆이사후 2012년만 5차례

 

당장 죽으라고 의식잃게한후 침입 독극물넣고, 하루종일 순찰차로 겁주고, 머리가 울리듯 죽일듯한 두통으로 괴롭혀서 못견뎌 경찰서마다 “이사간 날 의식잃게한후 발목복사뼈 옆 물렁뼈에 이식해서 도청,도시하는게 뭐냐” 아는 경찰있을까봐 물었어요. 알면 안다고 얘기해주겠어요? 검색해서 베리칩인가 했는데,

 

방송에 온 전문가로부터 마인드컨트럴무기를 베리칩으로 잘못아는 피해자가 많다.

돌연사로 죽이려고 심장이 쥐어짜듯 곤조, 두통,복통, 허리통증, 온몸이 마비되고 매일 쓰러져서 병원가면서,, 마인드컨트럴무기인지 알게됬어요.

 

의식잃게한후 감시카메라 무력화후 매일 침입, 2010년 오른쪽 눈썹뼈(사진)에 일부러 심하게 쏴서 화상흉터 남았어요. 머리, 이마, 얼굴까지 멍든것같이 아파서 알아채니까 또 침입, 왼쪽뼈로 옮겼고, 그것도 알아내니까 계속 침입, 지금 눈썹뼈 쪽만 4군데 이식됬어요. 머리가 아파 빗질 못해요

화상 입었는데, 화학물질을 주입한건지, rfid문신인지, 극나노 물질인지.. 확실한것은 레이져같은 기구로 쏜다는거.

 

사진  처럼 이식받은 사람이 사고 나서 mri나 X-레이찍어도 안나오게, 주사기로 물체를 넣는게 아니라, 레이져같은것으로 뼈에 쏘기 때문에 뺄수도 없고 제거해도 다시 의식잃게해서 이식하니까 소용없어요.

마인드컨트럴무기 뭔지 아는 의사도 없고, 이 자가 모른다. 딴데서 이식받았다 하면 그만이고

 

스토킹한게 사실인지 밝혀야 마인드컨트럴무기 믿지 그전에는 정신병자소리밖에 안나와서 전문가외에는 언급안해요.

눈썹뼈 마인드컨트럴무기는 뇌옆에 이식되서 모든 생각을 알수있고, 피해자에게 지시해서 피해자가 알고있고 겪었던 모든것도 꿈을 통해 알아낸다

 

제안, 의견있으면 저에게 시키지말고 본인이 하세요. 강퇴

조용히 들으면 알수있어요.

생방송

 

9 의식잃기직전 단계없이 의식잃게함

 

어릴때 아주 놀란일 있으면 잠에 빠지기 직전 몸에 깜짝 경련있던 적 가끔있었는데,

99년 신수동 이사간날 마인드무기 이식받은 다음날, 수면 직전 이식 충격으로 몸에 한번 경련 일어난후 잠들었고, 그후로도 마인드컨트럴무기 이식받은 날은 꼭 수면직전 몸에 한번씩 경련 일어났다

 

2008년부터 10,20시간 의식잃게한후 악랄히 마인드무기 공격해서 그 충격으로 다음날 잘때는 의식잃기직전 심장마비가 올만큼 경련일어났다 깼다를 마인드무기 공격받은 만큼 수백번 반복해서 의식잃는 단계로 못가자 의식잃기전 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잃기전 단계없이 의식잃어 깨면 뭐하다 언제 의식잃었는지 알수없어 어리둥절

 

길에서 의식잃게 한후 의식잃기전단계만 반복하는 곤조부리는데 그 경련이 얼마나 강한지 몸이 차 길로 튕겨 쓰러져 차에 치일뻔했고, 왼쪽으로 튕기면 왼쪽 머리 팔 엉덩이 다리에 심한 피멍이 생겨 죽을뻔한적 수없이 많다

 

경찰p가 제일 전력투구하는 곤조로 불구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수십시간 의식잃게 한후 마인드무기로 공격, 깨면 온몸의 뼈가 부셔질듯 아프고 손뼈마디, 손목, 팔꿈치가 굳고 아프다.

언제 의식잃게 몰라. 생활이 불가능. 너무나 고통받고 있다. 2005년 이가 다 썩어 금니 했는데, 아무때나 의식잃게 해서 또 이가 썩어 2010년 다 뜯어내 또 금니했다. 2010년 금니도 지금 다 썪어간다. 치아를 다 포기한 상태

 

2005년부터는 단 1초도 잔적없고 . 눈만 감아도 즉시 의식잃게함. 당장 침대로 가라고 오그라들고 당기게 곤조, 2009년부터는 아무리 졸리고 오그라들게 곤조부려도 침대로 안가니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그냥 의식잃게함. 의식없으니 불편함도 모름. 제가 책상앞 의자에 앉아 있다면 의식잃는것. 침대에서 자야함. 5년넘게 매일 컴을 무릎에 안고 의자에 앉은채 10시간 잘수있는지 해보세요

 

자는 것처럼 속이려고 마인드컨트럴무기로 깬것처럼 조종 기지개켜고, 팔짱끼고, 손, 얼굴 움직이고, 당장 일어나라고 대소변마렵게 비몽사몽 화장실 최소 2번감

 

10. 경찰p 말에 속거나 모른척하면 천벌받습니다

 

경찰p는 하루종일

1. 졸리고

2. 의식잃게함

3. 전자파로 오른쪽 팔 다리에 열

4. 왼쪽귀에서 전에는 내이름, 지금은 여러가지 알아들을수없는 소리가 동시에 반복해서 하루종일 들려요. 몇달마다 바뀜

 

5. 대소변 하루 20번, 바지에 흘러, 집에 왔다갔다. 2010년부터 경찰p 원할때외에 화장실 가본적없슴. 2013년부터 하루종일 목마른 곤조 추가

20시간 화장실한번안가고 의식잃게했는데 지금은 속이려고 자다말고 화장실을 2,3번 가요

기저귀 하루20개 차야할정도

6. 생리도 2010년부터 경찰p가 원하는날, 생리가 아니고 하혈. 경찰p화나면 일주일 열흘 한달넘게 하고 갈수록 더 악랄, 소변곤조처럼 더 쉬지않고 바지에 흘린다. 언제 끝날지 몰라.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7. 허리, 골반, 허벅지, 엉덩이, 다리,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엄청나게 당기게함. 상당히 강한 마인드무기

8. 허리뼈, 엉덩이 무릅 어깨 온몸뼈가 하루종일 부셔질듯 아프게 곤조, 의식에서 깨면 아파 앞으로 얼마나 부작용이 생길지 공포스럽다.

9. 팔 다리 견딜수없이 오그라들게 함.

10. 세균테러 감기 나으면 또 걸리고 또걸리고

 

11. 얼굴, 발에 붓는 세균 99년부터 몇년에 한번씩 얼굴이 갑자기 너무나 부어 놀랐는데 2006년부터 자주 붓게 곤조부렸다. 2008년부터 얼굴, 발에 집중곤조 발은 혈액순환이 안되 부기안빠졌는데도 또 뿌리고 또 뿌리고, 허벅지, 허리까지 붓기 올라와 가렵고 저림, 사람들에게 부은발 보여주니 경찰p 악랄 화풀이 하더니 마인드무기로 뺏지만 영원히 부기가 안빠지게 됨.

 

12. 무좀균 매일 집중적으로 악랄곤조 손 발 갈라져 쓰라려 목욕탕에서도 신발을 들고 다녀. 발등까지 가려움

13. 팔 다리 두드러기 균 뿌려놓고 찜질방마다 피부병걸린 여자라고 꼬봉시켜 쫒겨나게함

14. 앨러지, 봄 가을 견딜수없이 악랄

15. 의식잃게한 후 잠시 깨워 “의식잃으면 이렇게 한다”고 알려줌 : 두통,복통,가슴통증, 허리통증등

 

16. 눈썹뼈 마인드무기 → 하루종일 몸, 주로 머리 바늘 찌르듯 공격. 머리, 이마에 멍든 통증이 안없어진다. 전자파 집중 보내서 뇌세포파괴.

17. 두통, 복통, 구토, 허리마비

18. 밤에 검은 구름, 낮에는 흰수증기 보여요. 2008년부터.

19. 손뼈마디가 굳고 아프고 붓고, 손목안쪽, 팔꿈치가 부셔질듯 의식에서 깨면 아픔. 주먹을 못쥠. 불구만들려고 발악

 

목숨바쳐 악랄곤조 천일공노할 경찰p 말에 속거나 모른척하는 동료들 천벌받습니다. 경찰p와 똑같은자입니다

 

경찰p에게 말로 제지하면 열흘간 다른 곤조로 악랄 화풀이하고 다시 원래곤조부려요

2013년2월4일부터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팔다리 열나게하고 얼굴뼈 목뼈 부셔질듯, 곤조만 바뀌지 더 악랄해져요

 

 

지식인 마인드컨트롤무기

 

마인드컨트롤무기(원거리에서 뇌에 전자파를 쏘여 사람의 생각을 읽기도하고 심을 수도 있는 무기)는

냉전시대 소련과 미국을 중심으로 이미 1974년에 완성되었지만,

(공식기록은 1974년 미국의 마레크라는 사람이 ‘원거리에서 뇌파시청 및 조작에 관한 기기’를 특허를 내기도 하였습니다.)비밀리에 실험돼 오던 무기라 무기의 원리는 책으로 정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무기가 있다고 폭로하고 있는 책들(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인터넷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다음의 마인드컨트롤피해자모임의 ‘마인드컨트롤의 기술적이해’부분을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는 일단 사람의 뇌를 타겟으로 하며 특정두뇌지문의 탐지, 공격이 가능합니다.

 

사람의 뇌에는 손지문과 같은 그 사람만이 가진 고유한 뇌지문이 있다고 합니다.

뇌의 전기활동에 의해 생기는 고유한 뇌지문을 이용한 보안시스템도 개발되었습니다.(사이언스올)

 

신경과학자들의 뇌에 관한 연구는 정말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얇은 책에서도 뇌에 관한 질문이 얼마나 집요한지 전 섬뜩했습니다.

초보적인 실험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도서관에서 뇌에 관한 책이라도 열어보고 말씀하십시오.

 

리처드레스탁의 ‘새로운 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감각대체시스템에 관한 부분은 주목할만합니다.

 

카메라를 통해 잡은 동영상을 컴퓨터로 전환과정을 거쳐 촉각자극기로 전달되고 시각장애인의 등부분의 촉각에 자극(전기자극)을 줍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시각장애인의 뇌는 놀랍게도 피부자극을 통해 물체를 인식한다고 합니다.

 

(전 온몸에서 동영상이 보이는 걸 체험하는 사람입니다. 온몸에서 소리가 느껴집니다. 감각대체시스템의 원리로 볼때 아마도 자극을 받아들이는 수용기에 상이 맺히고 소리를 인식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의문이 약간 풀렸습니다)

 

뇌는 분업화 돼 있고 뇌의 특정부분에서는 피부자극만을 받아들일 꺼라 생각하지만,

자극의 반복을 통해서 피부자극을 받아들이던 부분이 시각정보까지 읽게 되는것입니다.

 

저의 관심을 끈 건 ‘뇌의 놀라운 적응성’뿐 아니라

카메라가 잡은 이미지들이 컴퓨터에서 전환과정을 거쳐

우리몸의 촉각수용기들이 인식할 수 있는 전기신호로 바뀐다는 부분입니다.

 

우리몸의 신경세포들이 받을 수 있는 ‘전기신호’를 컴퓨터로 조작해낼 수 있다는겁니다.

 

우리의 오감- 시각, 청각, 촉각, 후각… 이미지, 소리, 느낌, 냄새…을

컴퓨터를 이용해 전기신호로 표현할 수 있다는겁니다.

 

누군가 이런 프로그램을 가진 컴퓨터와 무선전파기술을 이용해 전기신호를 보낸다면

우리 뇌와 몸의 감각수용기들은 그대로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귀는 소리의 파동을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귀에서 모아진 파동이 전기신호로 바뀔때 뇌는 소리의 의미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뇌에는 사랑합니다라는 전기적패턴이 찍힙니다.

이런 언어적인 패턴은 누구나 동일합니다.

 

인공환청은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다수 혹은 특정인에게 뇌의 청각피질이 읽을 수 있는 전기적패턴을 보내는 것입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는 원거리에서 전파를 이용하여 뇌의 고유한 혹은 일반적인 전기적 패턴을 읽어내고

우리몸, 뇌가 인식할 수 있는 전기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외 증인

전혜진2001년신설동 서울직업전문학교, 송유리2000년 고덕동, 북아현짭세 부인 현숙2000년,

그랜드마트 10년 넘은 키큰 60대, 40대(키크고 눈썹검은 보안과 내부에서 일하는 보안. 둘다90년대부터 근무)

1999년 신수동 205골목 주민전부

2001년 연희2동 2층살던 이발사 부부, 103호 남자(금요일 여름, 이방으로 의경2명 들어감. 다음날 세탁실가면 내방들어와 곤조. tv채널 바꾸기등)

 

2000년 이대경비, 2002년 연대 30중반경비로 보이는 이, 2007년 과학관 연대 경비, 도서관 직원.

가는데 마다 꼬봉 보내서 생활,사교 불가능

미래에셋 63년생 김양곤과 어떤 이상한 또라이 계속 객장 왔다갔다하면서 헛소리, 손님항의로 헛소리 안함

짭세 안병국

이상호(57민증:경상도사투리) 이상기(66) 형제

98년 청담동 리더스빌 경비, 2xx호 여자, 412호 1달 살다간 세입자

모래내 도시마트주인, 딸, 그옆 청호 오토바이 부인

모래내역 건너 lg휴대폰 뒤 만두가게

2008년 연남자율방범대

2003년 홍제동 수퍼, 지금은 롯데수퍼

2000년 상수동과일가게아줌마

모래내시장 새마을 금고 건너 그릇가게 남자, 옆 과일 야채 가계 아줌마

미향산업 한찬호:서대문구청 건너 슬리퍼공장.

2007년 규수당 스포츠센타 회원 아줌마- 얼굴본적없지만 똥구멍 빨이 된 이들

2007년 미래사랑 사우나 서부이촌동 짬뽕 아줌마 김미영, 목동 짬뽕아줌마

순찰차로 하루종일 쫓아다님(경찰이 침뱉는사진)

8월 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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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침뱃는 경찰

 

보복소송당했는데, 먼저 침뱉고 폭행한 경찰은 조사도 안함.

청문감사실에 고발하고, 침경찰 사진올렸다고 집을 포위,체포, 벌금형받았어요

이 나라가 법치국가입니까? 침뱉고 폭행한 경찰은 조사도 안했읍니다.

처음 보는 경찰이 내얼굴에 침뱄어서, 고발했더니, 수십명 경찰과 순찰차로 집을 포위, 마이크로 겁주고 , 방문을 두들기며 안나오면 체포한다고 겁줘서 경찰서로 끌려갔읍니다

죄목: 명예훼손죄로 블로그에 “짭새 “, “부패 경찰” 라는 글을 쓴것.

블로그에 올린후부터 하루 한두번으로 . 전에는 수백번 순찰차가 5분마다 또오고, 또오고,,,,

늘 경찰이 나타나 저런식으로 겁주는곳.. 미리 사진 찍고 있읍니다.

오늘도 순찰차로 나타나서 겁줄까?

시간순서대로. 7시15분.2010.05.31


역시나 굴다리로 오네요..

역시나 굴다리로 오네요..

잠시 현대백화점들어갔다 나오니 후문에서 기다립니다. pm8시30분경

사진찍으니까 얼굴 가립니다

얼굴가린손을 내리더니 침뱉고 달아났습니다

얼굴가린손을 내리더니 침뱉고 달아났습니다
어처구니 없어서 신촌지구대갔읍니다

이 자가 나에게 지구대에서 발로 무자비하게 찼읍니다.

나는 지구대에서 쫓겨났고, 지구대 경찰이 이경찰을 말렸읍니다

내 가방도 내팽겨쳤읍니다. 이 경찰이 나를 칠려고 계속 쫓아와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을 도망쳤읍니다

나는 지구대에서 쫓겨났고, 지구대 경찰이 이경찰을 말렸읍니다

내 가방도 내팽겨쳤읍니다. 이 경찰이 나를 칠려고 계속 쫓아와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을 도망쳤읍니다

이경찰이 나를 쫓아와 횡단보도까지 건너고, 너무 무서워서 휴대폰가게 남자직원들에게 도피했읍니다.

내가 가게로 피하자 이 경찰이 도망갑니다

가계점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피신하자, 도망가는 경찰. 횡단보도에 서있읍니다
————————

신촌 침경찰 변명 : 내가 먼저  경찰에게 침을 뱃았는데 , 침이 입에 들어가서 저 경찰이 뱃은거라고 했데요

그러면 침 테러 당하고 도망가는 사람도 있나요? 더구나 경찰이??

경찰에게 침을 뱃으면 당연히 차에서 나와서 항의하던가 파출소로 끌고 가던가

침 맞자마자 줄행랑치는 사람도 있나요? 더구나 여자가 남자에게 침뱃았는데 도망가요????

더구나 저 경찰 계속 사진 못찍게 얼굴 가리고 있어요. 얼굴 나온 사진은 30분전 굴다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굴 가리고 있는데 어떻게 경찰 입에 침이 들어가요??
내얼굴에 침밷은 경찰 고발하자,제가 경찰에 체포당했읍니다 [90]

처음 보는 경찰이 내얼굴에 침뱄어서, 고발했더니,      수십명 경찰과 순찰차로  집을 포위, 마이크로 겁주고 , 방문을 두들기며 안나오면 체포한다고 겁줘서 경찰서로 끌려갔읍니다

“나를 향해서 침뱃는게 아니다”  라고 조서에 쓰라고 형사들이  윽박질렀읍니다

경찰 눈이 나를 보고 있잖아요.  나를 보면서 침뱃았는데,   “나를 향해 침밷은게 아니다  ” 라고 쓰라뇨?

시민에게 침뱃는 신촌 경찰

침뱃은 경찰을 고발했다고, 수십명 경찰, 순찰차가 집을 포위해서,  당장 안나오면 체포한다고 겁줌.

pm6시쯤인데, 사이버수사대는 6시에 퇴근하는데, 퇴근하지않고 우리집에 왔읍니다.

저는 10시쯤에 풀려났읍니다

위는 연희지구대 경찰, 아래 사복입은  서대문경찰서  사이버수사대 경찰들.

신촌지구대 경찰이 나에게 침뱃았는데, 이경찰에게 내가 사과해야한데요..

이유는 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해서 이 경찰에게 고통을 줘서.. 랍니다
경찰 눈이 나를 보고 있잖아요.  나를 보면서 침뱃았는데,

형사들이   “나를 향해 침밷은게 아니다  ” 라고 쓰라고 윽박질렀읍니다

형사들이 블로그 삭제안하면 “유치장 간다”,  “집에 못간다”,

겁주고 윽박질러서  할수없이 블로그  글들 다 경찰서에서 삭제했읍니다.
경찰비리 고발 못하겠어요. 이렇게 사소한 약점 잡고 겁주고..

술집에서 뇌물 안주면, 약점잡고 고발한다고 하잖아요.

경찰이 비리를 저질러도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당하면 어떻게 경찰비리 고발할수있나요?
신문고를 통해 청문감사실에 고발했지만, 오히려 수사과에서 나를 고소했읍니다

[출처] 보복소송당했는데, 먼저 침뱉고 폭행한 경찰은 조사도 안함.|작성자 스토킹당하고있어요